다들 애니라고 부르는 심폐소생술 마네킹 보신적 있나요? 우리는 “눌러도 대답없는 애니를 더 똑똑하게 만들어서 CPR을 더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하며 첫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회사는 기존의 의료/헬스케어 패러다임에 IoT기술을 접합해 새로운 솔루션으로 만드는 일을 합니다. 2015년 첫 솔루션 HeartiSense를 개발 한 후 전세계 심폐소생술 교육의 지각변동을 일으키며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저희팀은 카이스트 석박사 과정의 연구원들이 모여 설립한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며, 기존의 의료시장에 없던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소수의 역량을 갖춘 전문가 인원들이 빠르게(Lean)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헬스케어 분야의 글로벌 플레이어들과 경쟁 또는 협업하면서 필드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6 구글 기업가정신 포럼에서의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의 대담, 2013년 구글 CEO 에릭 슈미트와의 대담 등 다수 이벤트에도 참여하면서 비전있는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주목받기도 하였어요 🙂
아이엠랩의 주요 활동 영역인 의료분야의 시장은 무거운 하드웨어 위주의 폐쇄적인 특성 때문에 기술에 대한 도입은 매우 보수적입니다. 아이엠랩은 이런 시장의 기존 제품에 가벼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기술을 융합하여 신뢰성이 담보되는 디지털화 혁신의 흐름을 주도하며,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아이엠랩은 80% 이상 해외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형 클라이언트(3B Scientific, Nasco Healthcare, Prestan, Heart and Stroke Foundation Canada 등)와 협업을 통해 응급의료 분야에서 국제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왔습니다.
전 세계 최대 규모 응급의료박람회인 EMS World Show 2016, 2018, 2019, 2021, 2022에서 Innovation awards를 수상하여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2021년 Reddot design award를 수상하며 솔루션의 디자인 제품으로서의 가치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 다음 스텝은..?